📝 시술 소개: 왜 디자인 제모는 '아포지 플러스'여야 할까요?
디자인 제모의 생명은 '정교한 경계선 표현'과 '피부 자극 최소화'입니다. 아포지 플러스는 멜라닌 색소 흡수율이 뛰어난 755nm 파장을 사용하여 주변 피부 장벽 손상 없이 모낭만을 선택적으로 파괴합니다.
원장 직접 1:1 페이스 & 바디 커스텀 디자인 시술
공장형 제모처럼 가이드 없이 무작정 레이저를 대지 않습니다. 시술 전 원장님이 직접 환자분의 이목구비 비율, 원하는 이마 넓이, 수염 라인의 템포 등을 정밀 분석하여 안심 가이드라인을 디자인한 뒤, 그 라인을 벗어나지 않도록 스팟 크기를 조절해가며 한 땀 한 땀 장인 정신으로 정교하게 시술합니다.
위생적이고 정밀한 비접촉식 공중타격 방식
피부에 젤을 끈적하게 바르고 팁을 직접 문지르는 접촉식 제모와 달리, 피부에서 일정 거리 떨어져 공중에서 레이저를 조사하는 비접촉식 방식입니다. 시술자가 시술 부위와 디자인 라인을 눈으로 정확하게 확인하면서 정밀 타격할 수 있어 디자인 제모에 가장 최적화되어 있으며, 대단히 위생적이고 산뜻합니다.
에어 쿨링 시스템(SmartCool)으로 통증 및 붉음증 완화
레이저 빔이 조사되는 동시에 영하의 강력한 찬 바람을 피부 표면에 다이렉트로 분사하는 일체형 냉각 시스템이 작동합니다. 시술 중 통증을 획기적으로 낮춰주어, 민감하고 예민한 디자인 부위(헤어라인, 수염, 인중 등)도 화상 우려 없이 편안하게 시술받으실 수 있습니다.
✨ 이런 분들은 꼭 신청하세요!
이마가 좁거나 3자 이마여서 시원하고 세련된 헤어라인으로 반영구적인 고정을 원하시는 분
수염을 완전히 없애고 싶지는 않지만, 매일 아침 면도기로 깔끔하게 라인 잡기가 너무 번거롭고 상처가 나시는 분
지저분한 눈썹 주변이나 구두창처럼 지저분한 바디 털을 나만의 스타일대로 예쁘게 디자인하고 싶으신 분
젤을 바르지 않는 위생적인 하이엔드 아포지 플러스 장비로 1:1 맞춤형 밀착 제모를 받고 싶으신 분
🏥 아포지 플러스 디자인 제모 진행 프로세스
원장 직접 1:1 라인 가이드 디자인: 시술 부위의 피부 톤과 털의 굵기, 밀도를 진단한 후 환자분의 니즈를 반영하여 지워지지 않는 안심 가이드라인을 정교하게 스케치합니다.
안심 통증 케어: 통증에 민감한 페이스 디자인 부위(수염, 헤어라인 등)는 시술 중 불편함이 없도록 전용 마취 연고를 충분히 도포합니다. (바디 부위는 강력한 에어 쿨링 덕분에 마취 없이도 신속하게 가능합니다.)
아포지 플러스 디자인 시술: 디자인 라인에 맞춰 아포지 플러스의 스팟 크기와 레이저 출력을 커스텀 세팅한 후, 원장님이 직접 공중타격 방식으로 경계선을 정밀하게 조사합니다. (※ 원활한 시술과 정교한 가이드 라인 스케치를 위해, 내원 전 면도를 너무 바짝 하지 마시고 털의 경계선이 살짝 보일 정도로만 다듬고 오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권장 주기 및 치료 가이드
레이저 제모는 모근이 다시 자라나는 생장 주기에 맞춰 보통 4주 간격으로 최소 5회~10회 이상 꾸준히 누적 조사해야 완벽한 영구 제모에 도달합니다.
바쁜 일정으로 내원 시기를 놓쳐 주기가 너무 길어지면 휴면기 모낭이 다시 살아나 디자인 라인의 경계가 애매해질 수 있으므로, 안내해 드리는 권장 주기에 맞춰 안정적으로 예약 방문해 주시는 것이 핵심입니다.
⚠️ 시술 후 필수 주의사항
일시적 정상 반응: 시술 직후에는 디자인 라인을 따라 피부가 붉어지거나 모공 주변이 모기 물린 것처럼 살짝 부풀어 오르고 가려울 수 있으나, 이는 모낭이 정상적으로 파괴되었다는 건강한 신호이며 수일 내에 자연스럽게 가라앉습니다. 건조함이 느껴질 때는 보습제를 자주 듬뿍 발라주세요.
털 뽑기 절대 금물: 시술 후 열 자극을 받은 털들은 1~2주에 걸쳐 서서히 밀려 나오며 자연스럽게 탈락합니다. 이때 손이나 핀셋으로 억지로 뽑으면 모낭염이 생기거나 다음 주기 치료 디자인에 방해가 되므로 절대 뽑지 마세요.
자외선 차단 필수: 특히 헤어라인, 수염, 눈썹 등 얼굴 부위 디자인 제모 후 민감해진 피부가 햇빛에 노출되면 색소 침착이 생길 수 있으므로, 외출 시 자외선 차단제(선크림)를 가이드 라인 주변까지 꼼꼼히 발라주셔야 합니다. 일주일간 사우나, 과음은 피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