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술 소개: 왜 모공과 흉터에는 '피코슈어 프락셀'일까요?
미국 FDA 승인을 받은 사이노슈어(Cynosure)사의 오리지널 피코초(Pico-second) 레이저에 특수 '포커스 렌즈'를 장착하여 진행하는 프리미엄 스킨 리모델링 시술입니다. 1조 분의 1초(피코초) 단위로 에너지를 쪼개어 조사하여 피부 표면의 손상 없이 진피층에만 미세한 광기계적 충격파를 전달하는 과학적인 메디컬 케어입니다.
피부 표면 손상 ZERO, 진피층 미세 레이저 유도 플라즈마(LIOB) 형성
특수 포커스 렌즈를 통과한 레이저 에너지가 표피를 그대로 투과하여 진피층 내부에 미세한 수평적 거품(LIOB) 공간을 만들어 냅니다. 피부 겉면에 붉은 진물이나 상처를 내지 않으면서도, 속에서는 단단하게 굳어 유착된 섬유화 조직을 끊어내어 흉터 단차를 평평하게 교정합니다.
자가 콜라겐 및 엘라스틴 합성을 통한 모공 타이트닝
진피층에 전달된 정교한 충격파가 노화된 세포를 깨우고 자가 세포 재생 능력을 극대화합니다. 콜라겐과 탄력 섬유가 폭발적으로 생성되면서 세로로 늘어진 모공 주변 조직을 쫀쫀하게 조여주고, 푸석하고 거칠어진 피부 결을 매끄러운 꿀피부 살결로 다듬어 줍니다.
염증 후 색소 침착(PIH) 제어 및 균일한 톤업 시너지
피코슈어 고유의 압도적인 피코초 파장이 모공과 흉터 주변에 거뭇하게 남은 여드름 자국 및 색소 입자까지 잘게 깨뜨려 배출을 유도합니다. 피부 질감(텍스처) 개선과 동시에 얼룩덜룩한 피부 톤을 깨끗하게 정돈하여 전반적인 안색을 환하게 밝혀줍니다.
✨ 이런 분들은 꼭 신청하세요!
나이가 들면서 늘어나는 나비존 모공, 가로·세로로 확장된 모공을 탄탄하게 조이고 싶으신 분
여드름 패인 흉터, 불규칙한 단차 흉터, 거친 피부 결 때문에 쌩얼이나 메이크업 시 스트레스를 받으시는 분
기존 프락셀 시술 후 겪었던 진물, 화상, 심한 홍조, 껍질 벗겨짐 등의 부작용과 긴 회복 기간이 두려우셨던 분
통증을 최소화하면서 시술 직후 즉시 일상생활 및 출근, 가벼운 메이크업을 하셔야 하는 직장인
🏥 시술 안내
1:1 맞춤 정밀 진단: 개인별 피부 두께, 모공의 상태, 패인 흉터의 깊이 및 양상을 정확히 진단하여 피코슈어 포커스 레이저의 조사 강도와 타겟 깊이를 맞춤 디자인합니다.
피코슈어 포커스 프락셀 시술: 원장님이 직접 얼굴 전체 및 모공·흉터 집중 타겟 라인을 따라 정교하고 빠르게 레이저를 조사합니다. 주변 조직 손상이 적어 통증이 경감된 상태로 안전하게 진행됩니다. (시술 시간 약 10~15분 내외 소요)
📌 권장 주기
피코슈어 프락셀은 피부 표면을 깎아내지 않는 안전한 관리이기 때문에, 피부 장벽이 스스로 리모델링되는 세포 턴오버 주기에 맞춰 4주 간격으로 최소 3회에서 5회 이상 꾸준히 받으시는 것을 가장 권장합니다. 특히 당일 시술 시 LDM 물방울 리프팅이나 크라이오 케어를 병행 결합하면 수분 공급과 진정 속도가 빨라져 흉터가 차오르는 재생 시너지를 몇 배로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 시술 후 필수 주의사항
다운타임 최소화 및 일상 즉시 복귀: 피부 표면에 진물이 나는 상처를 만들지 않으므로 시술 직후 즉시 일상 복귀가 가능합니다. 일시적으로 약간의 붉은 기, 화끈거림, 욱신거림이 동반될 수 있으나 이는 속에서 콜라겐이 생성되는 정상 과정으로 대개 수 시간 내에 자연스럽게 사라지며 다음 날부터 가벼운 화장이 가능합니다.
미세한 각질 자극 금지: 시술 후 수일 내에 피부 표면에 아주 미세하고 투명한 각질이 올라올 수 있습니다. 이는 새살이 차오르면서 죽은 각질이 밀려나는 지극히 정상적인 재생 과정이므로 손으로 절대 뜯거나 문지르지 마시고 자연스럽게 탈락하도록 두세요. 당일 과도한 스크럽제 사용은 금물입니다.
보습 및 재생 관리 철저: 열린 재생 환경 속에서 장벽이 빠르게 회복될 수 있도록 홈케어 시 수분 크림과 재생 크림을 평소보다 수시로 듬뿍 발라 촉촉한 환경을 유지해 주세요.
사계절 자외선 차단 필수: 새살 피부를 보호하고 자외선으로 인한 멜라닌 색소 침착을 예방하기 위해 외출 시 자외선 차단제(선크림)는 필수로 꼼꼼하게 발라주셔야 합니다. 일주일간 사우나, 찜질방 이용, 음주, 격렬한 운동 등 몸에 과도한 열을 내는 행위는 자제해 주세요.